꿈터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비영리민간단체 '열린문화공동체 딱"의 부설기관이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의 자립성 확립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장애인 부모님들이 마음 편히 직장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맞춤 보육 및 각종 교육,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시설입니다. 본 기관의 물리적 환경(시설, 공간 등)의 장점은 네 곳의 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으며 타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마당을 가지고 있음.
프로그램소개
본 센터에서는 자립지원사업, 사회교육재활사업, 가족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립지원사업은 개인위생관리, 신변처리, 식사, 의복 착탈의 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사회교육재활사업은 내부프로그램(요리, 미술, 수영, 아로마테라피,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 등), 외부강사프로그램(생활체육, 국악 난타 등),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자립전환센터 지원사업(순회강사 및 순회치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타사업으로 가족지원사업(가족상담, 부모교육 등), 자원봉사자 자원 활용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